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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코주부 비앤에프, GS편의점에 국내 최초로 ‘베이컨육포’ 론칭
등록일 2017-07-04









(주)코주부 비앤에프(이하 코주부)가 오는 4월부터 GS편의점에 신제품 ‘베이컨육포’를

국내 최초로 출시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GS와 코주부는 성장하고 있는 캠핑족, 혼술족 및 브런치 문화로 인해 베이컨 제품의 수요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이에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합하고자, 조리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이번 신제품을 개발 및 출시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해당 기업은 다음과 같은 과정으로 이 신제품을 제조한다. 먼저 품질 좋은 돼지 삼겹살을
염지, 마사지, 참나무 훈연 순의 과정을 통해 베이컨으로 만든다. 이후 자사가 보유한 육포
가공 기술의 건조 노하우를 적용시킨다.
이 신제품은 현재 GS편의점에서 소비자가 3600원(30g)에 판매되고 있다. 덧붙여 출시 후
소비자들 사이에서 회자되며 판매 추이가 상승 중이라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해당 기업의 구기정 이사는 “삼겹살 원료를 사용하는 베이컨육포는 지방과 살코기가 혼합된 원료 특성상, 순 살코기 육포에 비해 건조하기가 매우 까다롭다. 이에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으나 결국 최적의 식감과 맛을 발견해 이번 신제품 개발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베이컨육포가 출시됐다는 점에서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원하는 요소들을 반영해 다양한 목적에 맞는 맞춤형 상품들을 출시하겠다”고 향후 포부를 밝혔다.


한편 코주부는 국내육포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보이는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이번

신제품의 GS편의점 론칭을 기념해, 오는 5월에 2+1 구성으로 이 제품을 선보이는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감신문 인터넷뉴스팀 기자  news@gokorea.kr

승인 2017.04.07 09:31